[인터뷰] 논산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의 청년인턴 김성겸을 만나다.

논산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박상 승인 2022.01.08 03:20 의견 0
논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1년 1기 청년인턴 김성겸


논산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에서 청년인턴으로 활동을 했던 21년 1기 김성겸 청년인턴.

김성겸 청년인턴이 논산시 도시재생 지원센터에서 하는일은 무엇인지, 청년인턴으로 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Q. 청년인턴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A.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아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청년인턴의 일경험 수련이 제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되었습니다.



Q. 주요 업무가 무엇이었나요?

A. 주민들의 사업문의로 센터에 방문 시 응대, 센터 내 사업에 대한 사무보조 및 현장보조를 했었습니다.


Q. 청년인턴으로 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나요?

A. 수련기간 중 감초재배지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수련하게 되면서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수련기간 동안 주민과의 소통을 하는 방법를 배울 수 있었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진 것 같습니다.


Q. 본인이 생각하는 도시재생이란 무엇인가요?

A. 지역사회에 숨겨진 역량을 찾아 키우고 성장시키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Q. 현재 수련중인 청년 인턴과 앞으로 참여할 예비 청년인턴에게 해주실 말이 있으신가요?

A. 인턴 본인의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도시재생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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