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시재생 성과 도시재창조한마당에서 펼쳐" - 영주시 대상, 경산시·성주군 우수상 수상

경상북도도시재생센터 강동우 승인 2022.09.14 11:04 의견 0

국토부가 강원도 홍천에서 개최한 2022년 도시재창조한마당에서 경상북도 영주시가 대상, 경산시와 성주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 영주시는 남산선비지구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협의를 통해 골목의 폭을 확장해 차량 접근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34개의 집수리 사업 우수사례중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경북 경산시는 ▲집수리 교육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 ▲역전마을의 르네상스 사업 두 가지 부문에서 모두 다 우수상을 받았다.

경북 성주군도 "깃듦 성주"와 "문화교류" 사업으로 경제활력 우수사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상을 수상한 영주시 박남서 영주시상은 "도시재생사업 중간지원조직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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