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알리는 전국 순회 워크숍 진행

- 10월 17일 대전을 시작으로, 18일 대구, 19일 서울에서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

한국부동산원 복혜진 승인 2022.10.19 12:03 | 최종 수정 2022.10.19 12:02 의견 0
한국토지신탁 고민구 팀장의 강의를 듣고 있는 지자체 담당자들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소규모주택정비 전국 지자체 워크숍을 진행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및 관리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통합교육과 기관 간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2022년 10월 17일 대전, 18일 대구, 19일 서울에서 3일간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했다.

소규모주택정비 통합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정비업무 추진을 위한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수도권, 5대 광역시 및 도지역(도농복합시) 등 전국 지자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담당자 21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첫날인 17일은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충청, 대전, 전라, 광주 지역의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국토부, 한국부동산원, 한국토지신탁, 서울시, 광명시의 전문가들이 교육을 진행했다.

사전에 지자체를 통해 접수했던 참석자보다 많은 지자체 담당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가격 공시 등의 업무를 행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도시정비처 소규모정비지원부에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과 관리지역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표준협회 지속가능도시추진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